김태호 양산乙 의원 "장동혁 대표님, 이제는 결단할 때다"
조민규 기자(=양산) 2026. 6. 9. 0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대표님, 이제는 결단할 때입니다."
김태호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乙 국회의원이 최근 이같이 피력했다.
김태호 경남 양산시乙 국회의원은 "모두 하나로 힘을 모아 이재명 정부의 독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도록 대표님께서 이제는 멈춰야 한다"고 직격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도, 부산도, 대구도, 경남도, 지금 노선으로는 신뢰 회복할 수 없어"
▲김태호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乙 국회의원. ⓒ프레시안(조민규)
"장동혁 대표님, 이제는 결단할 때입니다."
김태호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乙 국회의원이 최근 이같이 피력했다.
김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의 민심은 분명했다"며 "보수에는 아직 기회를 주었지만 지금의 노선으로는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는 경고였다. 서울도, 부산도, 대구도, 경남도, 평택도 예외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수의 통합과 재건을 위해 스스로 길을 열어 달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즉 지금 더 머무는 것이 책임이 아니다는 것.
김 의원은 "보수는 다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분열과 불신을 넘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중심으로 다시 통합해야 한다. 대표님 말씀처럼 이제 우리가 나아갈 새길을 찾아야 한다. 그 역할은 지금 대표님께 있다"고 말했다.
김태호 경남 양산시乙 국회의원은 "모두 하나로 힘을 모아 이재명 정부의 독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도록 대표님께서 이제는 멈춰야 한다"고 직격했다.
[조민규 기자(=양산)(cman9@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윤보다 생명',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 전 인의협 대표 영면
- 혁명의 "붉은 유전자" 불러낸 시진핑, 러에만 쓰던 '협작'까지 꺼내며 북중러 '결속'
- 국정기조 변화에 선 그은 李대통령…6.3 역풍 겪고도 '특검' 힘싣기
- 트럼프 말 안 먹힌다…이란·이스라엘 직접 공방으로 휴전 최대 위기
- 재선거 요구하며 '서울 승리'는 챙긴다?…장동혁, 또 사퇴 거부
- 권력 중독, 권력의 위험성에 대한 처절한 경고
- 與지도부, 선거 책임론 반발…"이런 목소리들이 아쉬운 결과 만든 것"
- 李대통령 "이스라엘, 주권·인권·국제규범 위반이어서 지적한 것"
- 386 세대가 민심을 읽지 못하는 이유
- 국민의힘, 李대통령 취임 1년 회견에 "참담…'재판취소 특검' 포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