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정선거 의혹 제기하며 앵커와 설전...인터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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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대통령이 방송 인터뷰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앵커와 설전을 벌이다 인터뷰를 중단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방송된 미 NBC 방송 인터뷰에서 2020년 대선이 조작됐고 지난 2일 치러진 미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도 수일이 지나도 결과가 확정되지 않는다며 부정선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는 부패했고, NBC도 부패했다"며, ABC와 CNN 등을 함께 거론하며 한쪽 편만 드는 부패한 방송사들로 정신 차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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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대통령이 방송 인터뷰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앵커와 설전을 벌이다 인터뷰를 중단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방송된 미 NBC 방송 인터뷰에서 2020년 대선이 조작됐고 지난 2일 치러진 미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도 수일이 지나도 결과가 확정되지 않는다며 부정선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관련 증거가 법정에서 제시된 적 없다"며 "증거가 있느냐"고 묻자 "증거가 있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답한 뒤 인터뷰를 끝내겠다며 마이크를 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는 부패했고, NBC도 부패했다"며, ABC와 CNN 등을 함께 거론하며 한쪽 편만 드는 부패한 방송사들로 정신 차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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