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 중인 서인영 재혼 상대 얼굴…6세 연상 사업가에 관심↑

김도형 기자 2026. 6. 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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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서인영(41)의 재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 신랑으로 알려진 최지훈(47) 엔피 대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인영은 지인의 소개로 최 대표를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식은 올해 하반기 예정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6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의 재혼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최 대표의 사진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기업인인 최 대표는 과거 언론 인터뷰와 공식 행사 등을 통해 촬영된 사진이 공개되면서 자연스럽게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이다.

서인영 / 마이데일리

공개된 사진 속 최 대표는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깔끔한 올블랙 패션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분위기가 비슷하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슈퍼스타(Super Star)'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신데렐라' 등의 대표곡을 남겼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약 1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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