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오세훈 "대통령도 정말 큰 책임감 느껴야"
최기성 2026. 6. 6. 10:15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통령도 정말 큰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5일)저녁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참으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제(3일) 서울시청 앞에서 당선 소감을 밝힐 때도 "지금 마치 선관위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될 것처럼 모양이 되어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모두 대통령 책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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