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토이 스토리 스페셜 유니폼' 경매 진행...팬 참여형 이벤트로 소통 강화
토이 스토리 테마 홈경기 어린이와 가족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
온라인 쇼핑몰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팬들 직접 입찰 가능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토이 스토리 스페셜 유니폼' 경매를 진행한다. 경매는 6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대전하나시티즌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팬들은 원하는 선수의 유니폼에 직접 입찰할 수 있다. 낙찰자에게는 인증서가 제공된다.
이번 경매에는 필드 플레이어 유니폼 25점과 골키퍼 유니폼 3점 등 총 28점의 유니폼이 출품된다. 출품된 유니폼은 실제 경기에 선수들이 착용한 매치원(Match Worn) 유니폼과 경기 출전을 위해 지급된 매치이슈드(Match Issued) 유니폼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이 스토리 테마의 홈경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진행됐다. 이 경기에서 선수단은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주요 캐릭터가 마킹된 특별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사회공헌활동과 유소년 발전 기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원택 단장은 이번 경매가 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나누고 그 의미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팬들의 참여가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미래 축구 꿈나무 육성에 도움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앞으로도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Volleyballkorea.com. 무단복재 및 전재-DB-재배포-AI학습 이용금지.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콘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Copyright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