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첫 ‘韓美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
조선일보 2026. 6. 6. 00:59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에서 관포 교체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봉환식을 통해 미국 하와이에서 국군 유해 10구가 고국에 귀환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미군 유해 3구가 하와이로 떠났다. 그동안 하와이에서 진행돼 온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이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가족상에 근조화환 보냈다
- ‘투표용지 부족 집회’ 보며 골프 연습하고 수당…선관위 직원, 정직 1개월
- 李가 임명한 ‘총리급’ 이병태 “배재고 징계, 북한 같다”
- 강백호 2홈런·노시환 쐐기포… 한화, 선두 LG 완파
- 한국 남자 농구, 대만에 19점 앞서다 역전패
- 서천 하천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北, 상반기 가상화폐 약 1조원 훔쳐… 전세계 절취액의 3분의 2″
- [만물상] “그따위로 축구하려면”
- 충암고 에이스 김지율 “제 장점은 높은 타점 ... 청룡기 우승할게요”
- 박성재 ‘수사무마 청탁’ 공소기각에 항소했지만 법원서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