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개표완료…서울시의회 비례 1석, 민주→국힘으로

신지혜 2026. 6. 5. 16: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함이 열리면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1석이 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넘어갔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잠실7동 제2투표소 개표가 완료되며 서울시 광역의원 비례대표 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 43.86%(2,287,569표), 국민의힘 44.0%(2,295,093표), 조국혁신당 4.11%(214,583표), 개혁신당 3.66%(191,190표), 진보당 1.37%(71,517표) 순으로 최종 집계됐슨비다.

이에 따라, 서울시의원 민주당 비례대표 8번 한기상 후보 대신 국민의힘 비례대표 8번 위성찬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다만 민주당은 서울시의회 118석 중 80석을 확보해, 서울시 입법·예산을 주도할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지혜 기자 (new@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