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젠슨 황, 페이커에게 자신의 사인 담긴 그래픽카드 ‘RTX 5090 선물’

임재섭 2026. 6. 5.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을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게임 문화와 e스포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주목을 받았다.

5일 오후 서울 홍대입구 인근 T1 PC방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 T1 선수단을 만난 황 CEO는 "게임은 엔비디아의 출발점이었다"며 "한국은 e스포츠에 최적의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게이머들은 이기기 위해 최고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선택했고, 그것이 바로 엔비디아 GPU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T1베이스 캠프를 방문,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을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게임 문화와 e스포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주목을 받았다.

5일 오후 서울 홍대입구 인근 T1 PC방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 T1 선수단을 만난 황 CEO는 “게임은 엔비디아의 출발점이었다”며 “한국은 e스포츠에 최적의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게이머들은 이기기 위해 최고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선택했고, 그것이 바로 엔비디아 GPU였다”고 말했다.

페이커와 선 채로 대화를 나눈 그는 자신의 사인이 담긴 지포스 RTX 5090을 선물한 뒤, 팬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셀프 기념 촬영에 응하기도 했다.

임재섭 기자 yjs@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