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화에어로 압수수색서 서류 및 휴대전화 6대 확보… 분석 중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우수아 기자 2026. 6. 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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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본격적인 압수물 분석에 나섰다.

5일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대전사업장과 대전 R&D캠퍼스, 서울 본사 등 3곳을 압수수색해 서류 및 전자정보 5400여 점, 휴대전화 6대 등을 확보하고 현재 이를 디지털 포렌식 등 분석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 분석 및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사고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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