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이미자 ‘동백아가씨’ 악보, 대중가요 최초 문화유산 등록
KBS 2026. 6. 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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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미자'씨의 대표곡 '동백아가씨'가 문화유산으로 등록됐습니다.
부산시는 '동백아가씨'의 악보와 가사지를 시 지정 문화유산으로 등록했으며, 대중가요 악보가 문화유산이 된 건 광복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부산시는 대중음악도 보존해야 할 소중한 문화 자산이며, 이 곡의 악보가 당대의 대중음악사 연구와 대중가요 제작의 세밀한 과정을 보여주는 역사적 자료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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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미자'씨의 대표곡 '동백아가씨'가 문화유산으로 등록됐습니다.
부산시는 '동백아가씨'의 악보와 가사지를 시 지정 문화유산으로 등록했으며, 대중가요 악보가 문화유산이 된 건 광복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1964년 발표된 '동백아가씨'는 부산 출신 작곡가 '백영호'씨와 작사가 '한산도'씨가 만든 곡으로, 당시 가요 차트에서 35주 동안 1위를 기록했던 노랜데요.
부산시는 대중음악도 보존해야 할 소중한 문화 자산이며, 이 곡의 악보가 당대의 대중음악사 연구와 대중가요 제작의 세밀한 과정을 보여주는 역사적 자료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시는 이와 더불어 해월정사가 소장한 '성철스님 친필 원고'도 등록문화유산으로 고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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