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피말리는 접젼…정원오·오세훈 격차 0.08%p 초박빙
박세열 기자 2026. 6. 4. 07:13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3.31%(7시 09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 격차가 0.08%포인트로 좁혀졌다. 정원오 후보는 48.68%, 오세훈 후보는 48.60%를 기록 중이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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