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선두타자 안타 뽑아내는 한화 이도윤 [사진]
최규한 2026. 6. 3. 18:25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이도윤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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