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비주얼 무슨 일…데프콘 “옥순 특집인 줄, 남자들 계 탔다” (나는 솔로)

김승현 기자 2026. 6. 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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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 제공 = ENA, SBS Plu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나는 SOLO’ 32기 돌싱녀들이 역대급 비주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3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에 출연하는 32기 솔로남녀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ENA, SBS Plus
이날 돌싱녀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솔로나라 32번지’를 찾는다.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부터 세련된 도시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등장하자 돌싱남들은 “다들 미인이시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 역시 “이번에는 압도적으로 남자들이 계 탔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돌싱녀들마저 서로의 비주얼에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한 출연자는 “이번 기수 비주얼 특집 아니냐”고 말하고, 또 다른 출연자는 “다들 너무 어려 보여서 잘못 온 줄 알았다”고 감탄하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예상치 못한 인연도 공개된다. 한 돌싱녀는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옥순과 결혼한 경수의 초등학교 동창”이라며 “경수의 추천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비주얼 특집’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낸 32기 돌싱녀들의 정체와 새로운 로맨스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이번 기수 비주얼 대박”, “데프콘 반응이 내 반응”, “벌써부터 기대된다”, “경수 추천 출연자라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은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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