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 돌싱녀 역대급 비주얼…데프콘 “계 탔다”

서지현 2026. 6. 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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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사진| ENA, SBS Plu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32기 돌싱녀들이 역대급 비주얼을 예고한다.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 32기의 첫 등장이 펼쳐진다.

이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32기 돌싱녀들의 화려한 등장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첫 돌싱녀는 눈부신 미소와 함께 밝은 에너지를 풍기고, 다음 돌싱녀들도 도회적인 느낌부터 러블리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돌싱남들은 “와! 다들 미인이시다”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키고, 데프콘 역시 “이번엔 압도적으로, 남자들이 계 탔다. 인정하셔라!”고 감탄한다.

돌싱녀 모두가 ‘옥순 특집’이라 할 만큼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하는 가운데, 돌싱녀들조차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번 기수 혹시 비주얼 특집인가?”, “다들 너무 어려 보이셔서 잘못 온 줄 알았다”, “어떻게 얼굴들이 이렇게 작으시지?”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한 돌싱녀는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옥순과) 결혼까지 한 경수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경수의 추천으로 입소했다”고 밝힌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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