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관심사병 스마일 배지 탓 미운털 박혔다 ‘위기’ (취사병)[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6. 2. 0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훈이 도망치며 스마일 배지를 흘려 위기에 처했다.

6월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회(극본 최룡/연출 조남형)에서 강성재(박지훈 분)는 이민구(한민 분)에게 제대로 미운털이 박혔다.

이민구는 강성재에게 "적응이나 제대로 하려나 걱정했는데 오자마자 포상을 쓸어간다. 그런데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이런 걸 떨어트리고 다니냐"며 강성재가 도망치며 떨어트린 관심사병이라는 표시의 스마일 배지를 돌려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지훈이 도망치며 스마일 배지를 흘려 위기에 처했다.

6월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회(극본 최룡/연출 조남형)에서 강성재(박지훈 분)는 이민구(한민 분)에게 제대로 미운털이 박혔다.

강성재는 이민구가 “제가 확인해 본 바로는 아직 눈치 못 챈 것 같다. 더 이상 시끄럽게 굴 사람도 없다. 이번 기회에 조용히 끝내시면 될 것 같다. 조예린(한동희 분) 말씀하시는 거죠? 소초로 유배 보냈는데 뭐를 하겠냐. 정 신경 쓰이시면 확 처리해버릴까요?”라고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을 엿듣고 도망쳤다.

이민구는 인기척을 느끼고 “쥐새끼가 하나 들어온 것 같다. 다시 연락드리겠다”며 강성재를 추적했고, 강성재는 도망치다가 겨우 절벽에 매달렸다. 이민구는 동물 소리를 듣고 다른 곳으로 갔지만 강성재는 절벽에서 미끄러지며 위기에 처했다. 강성재는 신선한 칡뿌리를 찾으라는 퀘스트를 받고 겨우 신선한 칡뿌리에 매달려 살았다. 그 사이 윤동현(이홍내 분)이 강성재를 발견해 구조했다.

윤동현과 강성재는 땅굴을 판 살모사 부대를 소탕한 공을 인정받아 또 4박 5일 포상 휴가를 받았다. 이민구는 강성재에게 “적응이나 제대로 하려나 걱정했는데 오자마자 포상을 쓸어간다. 그런데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이런 걸 떨어트리고 다니냐”며 강성재가 도망치며 떨어트린 관심사병이라는 표시의 스마일 배지를 돌려줬다.

이민구는 “우리 전투영웅님 뭐가 그렇게 급해서 도망치듯 갔는지 궁금해진다. 앞으로 군 생활 까마득한데 궁금한 것 생기면 언제든지 물어봐라. 혼자 끙끙거리지 말고”라고 말하며 강성재가 제대로 위기에 처했다. 이어 강성재는 이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했고 황석호(이상이 분)는 강성재 덕분에 상을 받자 스마일 배지를 빼갔다. 강성재는 스마일 배지가 해제되며 중급 취사병으로 전직 가능해졌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