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내, 박지훈 호감도 100 동료 등록→인형처럼 조종당해 (취사병)[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6. 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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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내가 박지훈의 동료로 등록되며 자신도 모르게 도움의 손길을 베풀었다.

6월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회(극본 최룡/연출 조남형)에서는 윤동현(이홍내 분)이 강성재(박지훈 분)의 동료가 됐다.

순간 강성재는 윤동현의 호감도 게이지가 100을 달성한 것을 확인했고 "동료가 추가되었습니다. 병장 윤동현"이라는 게임 음성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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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홍내가 박지훈의 동료로 등록되며 자신도 모르게 도움의 손길을 베풀었다.

6월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회(극본 최룡/연출 조남형)에서는 윤동현(이홍내 분)이 강성재(박지훈 분)의 동료가 됐다.

윤동현은 드디어 휴가를 나가며 강성재를 걱정했다. 강성재가 “저 때문에 휴가가 늦어진 것 아니냐”고 말하자 윤동현은 “아니다. 너 때문에 포상까지 붙어서 휴가 길게 나가게 됐다. 고맙다. 고마워”라며 진심으로 인사했다.

순간 강성재는 윤동현의 호감도 게이지가 100을 달성한 것을 확인했고 “동료가 추가되었습니다. 병장 윤동현”이라는 게임 음성이 들려왔다. 동시에 새로운 스킬 ‘전우야 도와줘’를 사용하면 등록된 동료에게 무작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도 들려왔다.

강성재가 바로 스킬을 사용하자 윤동현은 나가려다 말고 “나가기 전에 밥만 하고 가겠다. 하다가 안 하니까 허전하다”며 아침밥을 했다. 휴가를 나간 윤동현은 “그런데 왜 내가 아침밥을 하고 나왔지? 이상하네?”라고 혼잣말을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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