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김해준에 고개 숙였다…‘태도 논란’ 심경 고백 (조선의 사랑꾼)

김혜영 2026. 6. 1. 23: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양상국이 위축된 모습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6월 1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해 슈마허’ 코미디언 양상국이 출연해 전 일본 레이싱모델 요시미 아야와 소개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양상국은 절친 박영진을 만나 “이런 경험이 처음이니까 힘든 건 있다. 이 정도 사랑을 받아 보고, 질타를 받아 본 것도 처음”이라며 최근 논란에 관해 언급했다. 과한 리액션과 언행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것. 양상국은 “웃기고 싶어서 오버하다가 실수하니까”라며 고민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박영진은 “어쨌든 대중들이 불편하다고 하면 그게 정답이다. 대중의 사랑을 받고 사는 직업이니까”라며 조언했다. 박영진이 “유재석 선배님한테는 잘 말씀드렸지?”라고 묻자, 양상국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김해준과도 잘 지낸다며 “짚을 건 짚고 사과할 건 하고”라고 전했다.

한편,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