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도 로고송·율동 유세 중단…대전 사고 애도
조경모 2026. 6. 1. 22:13
[KBS 전주]대전지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이후, 전북지역 주요 정당과 일부 무소속 후보들이 로고송과 율동 중심의 선거 유세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과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이번 사고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며, 남은 선거 기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 측도 입장문을 내고, 유세 현장의 율동과 로고송을 즉각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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