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의 절규 생생
2026. 6. 1. 20:05

삼성전자가 노르웨이 표현주의 거장 에드바르 뭉크의 작품 37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노르웨이 오슬로의 뭉크 미술관과 협업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절규’, ‘태양’, ‘생의 춤’, ‘멜랑콜리’를 비롯한 ‘나무가 있는 정원’, ‘식탁에 앉은 두 사람’ 등 희귀작을 포함했다. 사진은 뭉크의 ‘절규’가 TV 화면을 통해 전시된 모습.
삼성전자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정수 “내 연기는 반세기 기다렸는데, 왜 돈(삼전 주식)은 조급했을까”…‘8천만원’ 고백
- 계산원으로 살았던 10년, 79세 현역 윤여정을 버티게 한 6가지 철학
- 차인표가 60세에 이르러 ‘관계의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
- 수학 포기한 'IQ 138' 전인지, 18세에 소녀 가장으로… 세계가 사랑한 메이저 퀸의 부활
- “새벽 3시면 눈 떠진다”…나이 탓 아닌 ‘이 신호’였다
- 14년 정규직 버린 김대호, 반년 만에 연봉 4년 치 벌어들인 ‘야생의 방식’
- “전 남편에게 늘 감사”…유혜정·박은혜·홍진경의 ‘육아 동지’
- 무대 밖이 진짜 인생…박미선·이정현·김지선의 ‘가족에 대한 진심’
- 10년 묻어둔 소유는 집을 샀고, 하루 6시간 공부한 토니안은 8000만원 수익
- “매 순간이 후회”…신기루·임수정·빽가가 전한 모친상 후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