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율, 신혜선 비서로 승진했다 “응원하고픈 인물”(은밀한 감사)

박아름 2026. 6. 1. 12: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태율이 '은밀한 감사'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태율은 6월 1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마무리하며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이태율은 극 중 세산그룹 비서실 직원 안승희로 분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박아정(홍화연 분)과 함께 비서실을 지키며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든 이태율은 특유의 밝고 단정한 분위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지난 5월 31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감사실 전무가 된 주인아(신혜선 분) 비서로 곁을 지키는 안승희의 모습이 그려지며 반가움까지 더했다. 캐릭터의 성장이 자연스럽게 담기며 의미 있는 마무리를 완성했다.

이태율은 종영을 맞아 “해무 비서실의 승희로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승희가 언제까지 해무에 머무를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래도록 응원하고 싶은 인물로 남을 것 같아요”라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태율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 순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현장이었습니다. ‘은밀한 감사’라는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이태율은 이번 ‘은밀한 감사’를 통해 또 한 번 눈도장을 남겼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