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회 로또…10명 28억씩, 광주서도 ‘1등’
광주일보 2026. 5. 30. 23:06

30일 진행된 제122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6, 13, 17, 26, 28’이 1등 당첨번호가 됐다. 10명이 6개의 번호를 모두 맞히면서 28억1523만원을 받는다.
1등 8명이 자동으로 구매했고, 2명은 수동으로 직접 6개의 번호를 골랐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명이 당첨됐고 대구, 경기 용인, 인천, 경기 부천, 울산, 경기 포천, 경기 안산, 그리고 광주(광주 광산구 선운로20번길 64)에서도 1등 당첨자가 나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1’.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같은 2등은 75명이다. 2등 당첨금은 6256만원이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557명이며 이들은 13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가 같은 4등과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은 각각 17만1525명과 280만3464명이다. 4등은 고정당첨금 5만원, 5등은 고정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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