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불륜 의혹에 혼외자 과거사도 파묘→공명 주먹 날렸다 (은밀한 감사)

유경상 2026. 5. 30. 22: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캡처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혜선의 불륜 의혹에 혼외자 과거사도 파묘되자 공명이 기자에게 주먹을 날렸다.

5월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11회(극본 여은호/연출 이수현)에서 주인아(신혜선 분)는 전재열(김재욱 분)과 불륜 의혹에 혼외자 과거사까지 터졌다.

주인아는 전재열의 전연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아직 관계가 끝나지 않았다는 불륜 의혹에도 휩싸였다. 여기에 한 기자가 주인아와 동향인 지인을 통해 과거사까지 터트렸다.

그는 주인아가 실상 혼외자라며 불륜 가정사도 유전이 된다고 몰아간 데 더해 주인아가 부하직원 노기준(공명 분)과 연애까지 할 정도로 남성편력이 심하다고 폭로했다.

노기준은 기사를 보고 기자를 찾아갔다가 “노기준 대리 집에 밤에 들어가서 오래 있다가 나오더라. 내 친구가 미포 출신이다. 모녀가 왕따였다고 하더라”고 떠드는 모습을 보고 더 분노했다.

노기준은 “마음대로 떠들지 마라. 당신이 기자면 그런 개인사를 기사로 쓰고 떠들어도 되는 거냐”고 항의했고, 기자가 “눈빛이 왜 그러냐. 한 대 치겠다”고 비아냥거리자 “당신 같은 사람이 함부로 말해도 되는 사람 아니다”라며 주먹을 날렸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