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문성훈, 뒤늦은 결혼식…천명훈·노유민 뭉쳤다
유지혜 기자 2026. 5. 30. 21:06

그룹 NRG 문성훈이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멤버 천명훈, 노유민이 뭉쳐 의리를 과시했다.
30일 노유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NRG 문성훈 결혼식 참석으로 운영하는 카페는 쉰다”고 알렸다.
이어 문성훈의 신랑 입장 장면 등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천명훈과 문성훈, 노유민이 나란히 선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모였다”는 글도 올렸다. 결혼식장에서 댄스를 추는 천명훈의 영상에는 “이젠 형도 가야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도박, 사기 논란 등으로 물의를 빚고 활동을 중단한 또 다른 멤버 이성진은 없었다.
문성훈은 비연예인 아내와 2024년부터 법적 부부가 됐으나,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문성훈은 개인 SNS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되었고, 행하는 의식 중 하나인 결혼식이라는 걸 5월에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노유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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