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대통령 "내란 세력 척결...이재명 정부에 힘 실어달라"
박예은 2026. 5. 29. 09:52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투표 완료 후 "내란 세력을 척결하고 한 지역에서 한 정당이 오랫동안 득세하지 않도록 바꿔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가 잘하고 있으니까 힘을 실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이뤄집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전국에 총 3,571개 투표소가 설치됐습니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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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press.park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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