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키우며 8000선 반납…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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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장중 낙폭을 키우면서 8000선 아래로 하락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8.56(3.51%) 내린 7940.1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62.97포인트(0.77%) 내린 8165.73으로 출발했지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불안감이 다시 부각되자 낙폭을 키워 8000선을 내줬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61.33포인트(5.41%) 급락한 1071.80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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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장중 낙폭을 키우면서 8000선 아래로 하락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8.56(3.51%) 내린 7940.1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62.97포인트(0.77%) 내린 8165.73으로 출발했지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불안감이 다시 부각되자 낙폭을 키워 8000선을 내줬다.
수급별로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가가 각각 2조 1950억 원, 4241억 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 홀로 2조 6691억 원어치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특히 외국인은 15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61.33포인트(5.41%) 급락한 1071.80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 대비 2.72% 하락 출발했으나, 낙폭을 확대하며 1100선을 반납했다.
장문항 기자 jm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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