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31기' 화제의 삼각관계 결말 공개…32기 돌싱특집 예고까지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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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가 최종 선택을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경수와 순자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순자를 위해 직접 준비한 장갑과 손편지를 건네며 진심을 전했다. 두 사람은 방송 초반부터 이어져 온 감정선을 끝내 최종 선택까지 이어가며 커플이 됐다.
옥순과 영호도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고, 영식과 정희 역시 마지막 선택에서 서로를 택하며 핑크빛 결말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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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가 최종 선택을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경수와 순자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순자를 위해 직접 준비한 장갑과 손편지를 건네며 진심을 전했다. 순자 역시 꽃다발과 손편지로 화답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방송 초반부터 이어져 온 감정선을 끝내 최종 선택까지 이어가며 커플이 됐다.
옥순과 영호도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고, 영식과 정희 역시 마지막 선택에서 서로를 택하며 핑크빛 결말을 맞았다.
반면 영숙은 마지막 순간까지 경수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지 않았다. 영숙은 직접 준비한 프로포즈 이벤트로 진심을 전하며 적극적인 직진 행보를 이어갔지만, 결국 경수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다.
31기는 방송 내내 경수를 둘러싼 순자와 영숙의 삼각관계, 이른바 '걸스 토크 논란', 순자의 눈물 장면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다음 기수인 32기가 '돌싱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출연진들의 등장과 한층 더 현실적인 로맨스가 예고되면서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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