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父' 이효정, 아내 위해 '대형 갈비집' 오픈…직접 고기 굽는 '투잡' 근황 ('퍼펙트라이프')

박근희 2026. 5. 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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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퍼펙트라이프' 배우 이유진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진 중견 배우 이효정이 아내를 향한 역대급 통 큰 사랑과 반전 투잡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배우 이효정과 그의 아내가 출연해 인생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공개했다.

이효정, 김미란 부부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효정은 아내를 위해 대형 식당을 오픈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효정은 "아내가 작년에 환갑됐다. 아이들을 키우고 나니까 뭔 갈 해보고 싶어했다. 오래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 맛있는걸 만들어서 대접하는 거. 식당같은 걸 하고싶어했다"라고 전하며, 아내의 환갑을 기념해 대형 갈비집을 선물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훌쩍 큰 규모에 출연진 현영 역시 "엄청 큰데"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현재 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회장님 역할로 활약 중인 이효정은 식당에서 손님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다정한 서비스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본업인 드라마 촬영과 식당 운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효정은 투잡에 대해 "바쁜데 재밌다"라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퍼펙트라이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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