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내야땅볼 아쉽네 [포토엔HD]
유용주 2026. 5. 27. 19:08

[뉴스엔 유용주 기자]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5월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이날 3회초 2사 KIA 박재현이 내야땅볼을 쳤다.
한편, KIA는 네일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로 등판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지현,남편 류현진 없이 혼자 이사한 69억 새 집 공개 “왕복 3시간 유치원 라이딩 끝”(BaeJihyun)
- 김태균 “한화 차기 영구 결번 후보? 류현진과 ‘다년 계약’ 노시환”(컬투쇼)
- 파울 타구 맞아 손가락 부러진 ‘류현진 전 동료’ 커크, 결국 수술대 오른다
- WBC 멕시코 대표로 출전한 ‘류현진 전 동료’ 텔레즈, 애틀랜타와 마이너계약
- 양의지 42억 류현진은 21억..2026 KBO리그 각 구단 최고 연봉자는 누구?
- 대표팀 떠나는 류현진 “국제무대 통하려면 기량 더 올라야..선수들 모두 느꼈을 것”
- 태극마크 내려놓은 류현진 “지금까지 야구하는 것, 국가대표 덕분..무한한 영광이었다”
- ‘코리안 몬스터’도 태극마크 내려놓는다..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영광이었다”
- 윤석민 “류현진 김광현 이기고 싶어 부상 상태로 공 던져” (예스맨)
- 2회 와르르..도미니카 타선 못 버텨낸 류현진, 1.2이닝 3실점 부진(WBC 8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