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영숙·정희, '왕따 논란'에 입장 밝힐까…'나솔' 막방 라이브 포스터 등장

최영은 2026. 5. 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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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예고, 포스터에 현숙 제외 전 출연자 얼굴 등장
출처: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출처:ENA / SBS plus '나는 솔로'

(MHN 최영은 기자)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라이브 방송 공지를 올렸다.

27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31기 LIVE 방송 공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업로드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오늘은 '나는 솔로' 31기 마지막 회다. 막방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방송을 보며 출연자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길 부탁드린다. 라이브 방송에서 31기 출연자들이 직접 답변해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개인 사정으로 중도 퇴소한 현숙을 제외한 전 출연진의 얼굴이 담겨있다. 이에 방송 중 논란을 빚었던 옥순, 정희, 영숙이 출연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나는 솔로' 31기는 여성 출연자들 사이에서 '왕따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옥순, 정희, 영숙은 순자가 옆에 있음에도 뒷담화를 하는 모습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해당 논란의 장면 이후 누리꾼들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 상황을 언급, 세 사람을 '더글로리 3인방'이라고 지칭하기도 했다. 이에 세 사람이 라이브 방송에 등장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7일 '나는 솔로' 31기의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과 함께 라이브 방송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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