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채용 의혹’ 심우정 딸 수사 의뢰
KBS 2026. 5. 27. 17:2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을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심 전 총장의 딸은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공수처는 심 전 총장의 딸에 대해 경력서류 관련 사문서 위조 혐의 등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심 씨는 국립외교원 기간제 연구원, 외교부 연구원 등 합격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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