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유재석 캠프’에 돌직구 “‘효리네 민박’ 후 숙박 예능 지겨울 때 됐는데‥” (완벽한 하루)

하지원 2026. 5. 27. 17: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지예은 이상순/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이상순이 '유재석 캠프' 제작진을 꽉 잡고 있다고 밝혔다.

5월 27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출연진 이광수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순은 "'유재석 캠프'인데 유재석, 변우석은 어디 갔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광수는 "아마 스케줄이 있어서..."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이상순은 "게스트를 2명 이상 안 부른다. 너무 사람이 많으면 시간도 짧고 정신이 없다"면서 "'유재석 캠프' 촬영한 지는 좀 됐지만 공개가 돼서 홍보하느라 바쁘실 거 같다"라고 근황을 물었다.

이광수는 "'유재석 캠프' 오픈돼서 소소하게 홍보하고 있다. '정원사들'이라는 영화를 촬영하고 있고 '골드랜드'라는 작품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예은은 "'유재석 캠프' 나온 걸 봤고 'SNL 코리아'랑 '런닝맨'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일반인 숙박객들과 2박 3일 동안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효리네 민박', '대환장 기안장'을 선보인 정효민 PD 사단이 넷플릭스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상순은 "'효리네 민박' 이후로 이런 프로그램이 많은 거 같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지겨울만한데 꿋꿋하게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시는 분들이 있다. (바로) 효리네 민박 제작진이다. 말 조심하게 하는 제작진이 있냐. 내가 제작진 꽉 잡고 있으니까 걱정말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