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2주간 쉬어간다…토론회·개표방송 여파 [공식입장]

김태형 기자 2026. 5. 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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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이 2주간 쉬어간다.

27일 SBS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5월 27일 경기도지사 토론회, 6월 3일 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결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골 때리는 그녀들' 218회는 6월 10일 방송된다.

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지난 20일 방송분에서 제2회 G리그 꼴찌 결정전, FC원더우먼2026과 FC구척장신의 대결을 공개했다. 그 결과 원더우먼이 8대2 스코어로 구척장신을 제압했다.

방송 말미에는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의 결승전이 예고됐다.

아울러 '골 때리는 그녀들' 측은 올스타전 현장 직관 신청을 28일까지 받는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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