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다가구주택서 불⋯20대 거주자 추락해 다쳐
금채윤 2026. 5. 26. 15:00

오늘 새벽 4시쯤 천안시 쌍용동의 한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18명이 급히 대피하고, 20대 거주자가 불길을 피해 창밖으로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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