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 인플루언서 유지유와 열애설…JYP "입장 없다" [공식]

한소희 기자 2026. 5. 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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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 인플루언서 유지유. / 마이데일리 DB, 유지유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밴드 DAY6 멤버 도운이 인플루언서 유지유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는 의혹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결혼설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마이데일리에 "입장이 없다"고 짧게 밝혔다.

최근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는 도운과 유지유가 연인 관계라는 추측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용 중인 향수와 키링, 집 인테리어 소품 등이 비슷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 도운 차량 안에서 포착된 반려견이 유지유의 강아지와 동일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여기에 서로의 SNS 팔로잉 목록에서 공통 지인이 다수 확인됐다는 반응까지 더해지며 열애 의혹은 더욱 커졌다. 일부 온라인 게시물에서는 두 사람이 최근 웨딩 플래너와 상담을 받았다는 목격담까지 등장해 결혼 준비 중인 것 아니냐는 추측으로 번졌다.

한편, 도운은 2015년 DAY6 드러머로 데뷔해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지유는 유튜버 유혜주의 친동생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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