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한,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올해 들어 8번째
박양수 2026. 5. 26. 13:37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4월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탄두)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dt/20260526133717302nobx.png)
북한이 26일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이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37일 만의 발사이다. 또 올들어 8번쨰다.
북한은 지난 4월 19일에도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확산탄두를 장착했다고 주장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한 바 있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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