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주택 앞마당서 80대 불에 타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김준호 2026. 5. 2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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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의 한 주택 앞마당에서 80대 노인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 16분께 아산시 신창면 주택가를 지나던 A씨가 "앞마당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불에 타 숨져 있는 80대 노인을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범죄 연관성을 포함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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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충남 아산의 한 주택 앞마당에서 80대 노인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 16분께 아산시 신창면 주택가를 지나던 A씨가 "앞마당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불에 타 숨져 있는 80대 노인을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
당시 주택 문은 잠긴 상태였으며 화재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 연관성을 포함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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