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합의할지, 박살낼지 50대 50"

2026. 5. 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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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23일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이란과 합의를 이룰 가능성과 공습 재개 가능성을 반반으로 내다봤습니다.

미국의 한 인터넷매체는 트럼프 대통령이 "좋은 합의를 할지, 아니면 완전히 박살 낼지 가능성은 확실한 50대 50"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그간 협상을 담당해 온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를 만나 이란이 보내온 최신 답변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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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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