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유우시, 韓 입맛 인증 "라면 한강에서 먹으면 더 맛있어" [불후][별별TV]
최진실 기자 2026. 5. 23. 19:20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불후의 명곡' NCT WISH 유우시가 한국에 익숙해진 입맛을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년 첫 대기획이자 시민들과 함께 하는 도심 속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NCT WISH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첫 곡으로 선곡해 청량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리쿠는 "세상의 모든 다정함을 전달하겠다는 노래였는데 저희의 다정함이 전달이 됐나. 조금 더 다정해지기 위해 여러분께 가까이 가보겠다"라고 말하며 관객석으로 다가갔다. 재희도 "너무 즐겨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료는 "한강에서 공연하는 것이 처음이다. 돗자리 깔아놓고 수건돌리기를 하고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공연까지 하게 돼 신기하다"라고 한강에 대한 기억을 전했다.
유우시 역시 "다 좋다 생각하지만 한강하면 라면을 빼놓을 수 없다. 한강에서 먹으면 더 맛있지 않냐"라며 미식가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NCT WISH는 '서프(Surf)'와 '스티키(Sticky)'의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환호를 받았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이후.."기어 나오면 2차전" 주장[스타이슈] | 스타뉴스
- 김새론에 "뽀뽀"도 거짓..김수현 '눈물의 왕' 만든 카톡, 다시 보니 '작정하고 조작' [스타이슈] |
- 리버풀 충격! 슬롯 자를 거면서 알론소 외면했다... '본머스 돌풍' 이라올라와 비밀 협상 | 스타뉴
- 은퇴→억대 채무..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파장 [스타이슈] | 스타뉴스
- '화려한 독주' 방탄소년단 지민, 5월 보이그룹+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 스타뉴스
- NCT WISH 유우시, 얼큰한 한국인 입맛 자랑 "한강 라면 맛있지 않냐"[불후의 명곡] | 스타뉴스
- 신동엽 "김준현, 진행보다 음악 활동 전념..본업 바뀐 듯" [불후] | 스타뉴스
- 유재석 '인맥 예능'·나영석 '자기 복제'..피하지 못할지언정 결코 굴한 적 없다 [스타이슈] | 스타
- '킹더랜드' 이수빈, 깜짝 결혼 발표..♥예비 신랑 소개 "누구보다 내 편" | 스타뉴스
- '코르티스 돌풍'..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4주 연속 흥행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