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농막에서 불...거주하던 외국인 부상
배민혁 2026. 5. 23. 08:46
어제(22일) 오후 6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에 있는 농막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농막에 거주하던 30대 외국인 남성이 대피한 뒤 넘어져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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