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농막에서 불...거주하던 외국인 부상
배민혁 2026. 5. 22. 23:12
오늘(22일) 오후 6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에 있는 농막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농막에 거주하던 30대 외국인 남성이 대피한 뒤 넘어져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스벅 논란 정용진 수사 속도...재배당 하루만 고발인조사
- 중국대사 "李 대통령, '혐중' 조장 가짜뉴스 비판...높이 평가"
- 이 대통령, 익선동 깜짝 방문..."거기 커피는 아니죠?"
- '독감 사망' 유치원 교사 사직서 위조한 원장...검찰 송치
- 칸 영화제, 그들만의 축제?...시민들 얘기 들어보니
- 오늘 메가 프로젝트 합동회의...당정 "속도가 곧 경쟁력"
- 우크라, 러 에너지 시설에 전례없는 맹공...푸틴-트럼프 90분 통화
- 교제했던 여성 살해 뒤 자해..."퇴근길 기다려 범행"
- [단독] 어른들 '학세권'에 막힌 등굣길...애꿎은 학생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