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자랑스러운 숙명인상’… “배움은 새로운 가능성 열어줘”
2026. 5. 22. 00:13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운데)가 2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숙명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서 자랑스러운 숙명인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축사에서 “배움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이 되어 준다”고 말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양수경 “널 낳지 못해 미안해”…이혜영·박영규, 가슴으로 품은 자녀 이야기
- 장나라 “내 돈 아니다”…통장에서 ‘200억원’ 비워낸 ‘24년 진심’
- 강남 떠나 송도 ‘7억 학비’ 베팅, 이시영·장윤정·현영이 선택한 미래
- 30억 빚에 반지하 생활까지…절망 딛고 다시 일어선 이훈·이혜영·김지연
- 박정수 “내 연기는 반세기 기다렸는데, 왜 돈(삼전 주식)은 조급했을까”…‘8천만원’ 고백
- ‘18년 연기 노동’의 벽, 지창욱이 마주한 ‘수십억 세금’의 무게
- ‘레전드 ing’ 골퍼 안선주 "매 순간 열심히 살았던 엄마로”…아직도 정규투어 뛰는 이유
- 삼성·LG 떠난 후 반전, 허성태·진기주·정형돈의 ‘드라마틱’ 인생 2막
- “내 자신이 무서웠다”…백진희·김신영·최철호가 술 끊은 이유
- 차인표가 60세에 이르러 ‘관계의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