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결혼 3년만 부모된다 "작은 기적 찾아와"

조연경 기자 2026. 5. 2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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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부모가 된다.

이다해와 세븐은 20일 각각의 개인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들고 촬영한 영상을 나란히 올리는 것으로 2세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서 이다해와 세븐은 엄마(MOM)와 아빠(DAD)라고 각인된 모자를 쓰고 아기 신발을 든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또한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라는 메시지도 함께 적어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의 설레는 마음을 고스란히 확인 시켰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 지난 2023년 5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다해의 임신 소식은 결혼 3년 만이라 반가움을 더한다. 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들도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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