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채권금리 내리자 뉴욕증시 상승…나스닥 1.5%↑

김연숙 2026. 5. 21. 05: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최근 급등했던 국제유가와 채권 금리가 20일(현지시간) 하락하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5.47포인트(1.31%) 상승한 50,009.35에 거래를 마치며 50,000선을 되찾았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9.30포인트(1.08%) 오른 7,432.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99.65포인트(1.55%) 오른 26,270.36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