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채권금리 내리자 뉴욕증시 상승…나스닥 1.5%↑
김연숙 2026. 5. 21. 05:11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 [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yonhap/20260521051108358lvdl.jpg)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최근 급등했던 국제유가와 채권 금리가 20일(현지시간) 하락하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5.47포인트(1.31%) 상승한 50,009.35에 거래를 마치며 50,000선을 되찾았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9.30포인트(1.08%) 오른 7,432.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99.65포인트(1.55%) 오른 26,270.36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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