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 경수에 "순자 선택은 동정심"…이이경 "세뇌당할 것 같아" (나솔)

백아영 2026. 5. 21. 03: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1기 영숙이 경수에게 직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와 영숙이 슈퍼데이트를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수는 영숙에게 "이제 노선을 정리해야겠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1순위는 순자님이 맞긴 하다"고 말했다.

경수는 "대화가 잘 통했지만 조금 빨랐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래도 결국 순자님을 선택할 것 같다"고 덧붙였고 영숙은 "근데, 근데, 순자를 선택하는 건 존중하지만 그 선택이 동정심 때문이라면 맞는 결정인지 잘 모르겠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영숙은 "경수가 순자를 밖에서 만났으면 못 만났을 거다. 나란 존재는 짧은 시간에 너한테 영향력이 있던 사람이라 네가 끝까지 고민하는 거 아닐까 싶다. 밖에 나가서도 만날 수 있는 사람인지 잘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고 했고 이이경은 "세뇌당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ENA, SBS Plus '나는 SOLO -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