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임신 발표

김현식 2026. 5. 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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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초음파 사진 공개
"우리에게 작은 기적 찾아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다해(왼쪽), 세븐(사진=SNS)
두 사람은 20일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촬영한 영상을 나란히 올려 임신을 발표했다.

영상에는 이다해와 세븐이 각각 ‘엄마’(MOM)와 ‘아빠’(DAD)라고 쓰인 모자를 착용하는 장면도 담겼다. 이들은 함께 올린 글을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고 소감을 전했다.

1984년생 동갑내기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이들의 임신 발표 게시물에는 배우 오연수, 핑클 출신 성유리, H.O.T. 장우혁, 슈퍼주니어 려욱, 방송인 박슬기 등 여러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 댓글을 남겼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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