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부터 흥까지!…'취사병' 강하경, '반전 열연' 맹활약

이금준 기자 2026. 5. 20. 17: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강하경의 '반전 열연'이 빛났다.

강하경은 지난 18일과 19일 밤 8시 50분 방송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림소초 2생활관장 상병 김관철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관철은 강성재(박지훈 분)와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캐릭터의 날 선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은 물론 회식자리에서 신명 나는 흥까지 선보이며 특별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처럼 강하경은 캐릭터의 냉온탕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극에 활력을 더하는 중. 과연 그가 앞으로 어떤 색깔의 연기를 보여줄 지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