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휴가 중에도 레벨업? 진구 만나 떡볶이 마스터 예고 (취사병)[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5. 20.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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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지훈이 휴가 중에도 요리 레벨업을 예고했다.

5월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가 포상휴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재는 강림소초 취사병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공을 세우며 포상휴가를 얻었고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드디어 그 휴가를 나가는 강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재는 먼저 모친이 운영하는 떡볶이 푸드 트럭을 찾아가 “손님이 너무 없는 거 아니냐”며 걱정을 드러냈다. 강성재는 모친을 도와 떡볶이를 맛있게 만들어보려고 했지만 지역을 벗어나 스킬 사용에 제한이 있자 할 수 없이 자신만의 능력으로 떡볶이 맛 개선에 나섰다.

강성재는 정민아(정소영 분)와 함께 최소 웨이팅 2시간 떡볶이 맛집을 찾아갔고 “어떻게 이렇게 깊은 맛이 나지?”라며 감탄했다. 그 떡볶이 맛집의 주인으로 배우 진구가 특별출연 강성재에게 특별한 비법 전수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그 사이 윤동현(이홍내 분)은 강림소초에서 “강성재 없어도 식당 잘 돌아간다는 것 내가 보여준다”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요리실력 향상을 기대하게 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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