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똑닮은 子 얼굴 공개… "아빠랑 붕어빵" [MHN:피드]

(MHN 민서영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곽튜브는 지난 18일 자신의 육아 계정을 통해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애 첫 카페 나들이에 나선 곽튜브의 아들 '오삼이'(태명)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곽튜브의 아들은 파란계열의 옷과 모자를 세트로 맞춰입은채 엄마의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입을 뾰로퉁하게 내밀고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눈길을 잡아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귀여워 죽겠다. 아빠랑 똑같이 생겼네", "손가락 앙 쥐고 있는거 진짜 귀엽다. 지금이 가장 키우기 좋을 시기", "준빈님이랑 완전 붕어빵 아닌가요. 아기 때 사진 공개하시면 아들이랑 똑같이 생기셨을듯", "곽튜브가 곽튜브를 낳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그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다 모시고 싶었지만 모시지 못한 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가정에 충실하고 따뜻하고 좋은 남편과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털어놓았다.
이후 그는 지난 3월 24일 득남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이후 그의 아내와 아들이 이용 중인 산후조리원이 협찬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공무원 출신인 곽튜브의 아내가 청탁을 받은 일명 '김영란법' 위반을 했다는 것. 이에 곽튜브는 "전체 이용료가 아닌 객실 업그레이드 등 일부 서비스만 제공받았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꺼지지 않았고 결국 차액을 지불하고 미혼모를 위해 3,000 만원을 기부하며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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