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킬잇’ 안에 ‘쇼미더머니’, ‘스우파’ 있다…서바이벌 총 집합”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5. 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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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가 '킬잇'에 대해 설명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1층 탤런트스튜디오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미디어 토크가 열렸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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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사진ㅣ스타투데이DB
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가 ‘킬잇’에 대해 설명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1층 탤런트스튜디오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미디어 토크가 열렸다. 이원형CP, 장윤주, 차정원, 안아름이 참석했다.

이날 블랙레이블 대표 장윤주는 장윤주는 “‘도수코’를 5년간 함께했다. 그때는 사진 한 장으로 탈락을 정하고, 하이엔드 패션 모델을 뽑는거였다”며 “10년 동안 정말 많이 변했다. 본인이 브랜드가 되고 콘텐츠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어야 이 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킬잇’에는 ‘쇼미더머니’의 느낌도 있고, ‘스트릿우먼파이터’도 있다. 모든 서바이벌의 총 집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레이블도 경쟁 중이다”고 전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레전드 패션 서바이벌을 탄생시킨 명가 CJ ENM이 10년 만에 내놓은 야심작이다.

‘킬잇’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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