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률 누적 22.4% 기록

2026. 5. 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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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시작 첫날이었던 어제(18일) 기준 누적 신청률이 22.4%를 기록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젯밤 12시 기준 1, 2차 합계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804만 4,281명으로 전체 대상자의 22.4%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액으로는 2조 3,743억 원 규모입니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478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선불카드 162만 8,000명, 지역사랑상품권 순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26.88%로 가장 높은 반면 세종은 19%대로 가장 낮았습니다.

고유가 지원금은 1차 취약계층 대상, 2차는 국민 70%를 대상으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2차 신청 시기는 오는 7월 3일까지입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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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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